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Category

Is Steve Jobs OK??

Last night, I watched the iPhone SDK announcement. It is very brilliant and I could see the strategy behind it. There are lots of things to talk about it.

However, I would like to talk about Mr. Jobs himself. When the QuickTime broadcast started, I was surprised because how he looked. Something must be wrong with him. When a person get old, his/her muscle collapses, or diminishes. However as far as I know it happens after his/her mid 50s. Nowadays it happens even later because people eat well and they exercise well nowadays. So, I was so surprised.Well.. one thing.. I can think about it.. the cancer in pancreas…. Will it be the cause? I don’t know.. Isn’t it cured? I don’t know. One problem with western medicine is that M.Ds say very definitely, but sometimes the nature shows that it is not really. 
I hope he will be very OK. I really worry about his health and thus Apple’s sound foundation.  

In recent stock holders’ meeting, it is said that a successor to Mr. Jobs was mentioned. I doubt why…? Well.. Yeah.. probably they need to train and raise the next Mr.Jobs, or Jobs 2.0 for the future Apple. According to him, there are many brilliant people at the Apple, however I don’t think it is enough. Before, Mr. Sculley was an outstanding CEO. Dr. Amellio was said to be a quite good leader. There are more people that I remember. However they didn’t make the Apple as successful as Mr. Jobs. How good they are is one important factor to make a company great, but not all. There is something small – I mean, big – , but critical thing missing.

I wish he would be OK.Really… 

Brilliant design if it is real

Rumor says that the Apple Inc. is going to announce a ultra portable MacBook. I am waiting for buying one, because my old iMac shows its age, and would like to use the Xcode 3.0 and the Objective-C 2.0.

However, nowadays there is even more shocking news, the dock for the ultra portable.  At the Gizmodo, someone posted a mock-up photograph, and the Apple is said to get patent for it. Seeing is believing. So, let’s take a look at it.

A iMac-like docking station

This is very brilliant, because it solves some issues of computers nowadays. What are those issues?

  1. People buy notebooks more than desktops, but if they use notebook computers heavily, they want to use it comfortably. So, they want a desktop too. But it is waste of money to keep two computers although you don’t use the both at the same time. So, why don’t you buy a one computer which can transform as you need them?
  2. Usually LCD screen last longer than the computer itself. Apple’s all-in-one design was bad in that sense, because you should replace the whole thing although the built-in LCD screens and others are still good to use. With this design, only the computer part, i.e. the ultra slim MacBook, can be replaced to a better one later. You may like a modular tower more. I do. I want a mini Mac Pro tower on my desk. However, the Apple doesn’t make such a computer. Mac mini doesn’t have a enough big enclosure for better air ventilation. So, this design can be a good compromise.
  3. It looks cool and less messy. You may say, “So, what?”, when you see the design at first. Yes, it is true. You can attach an external monitor and a keyboard to your notebook. So, This design can be overkill. However, it looks neat on your desk. To some people, looking nice is big plus

However, people should ask Apple that they should maintain this form factor longer. If not, it is of no use. If they don’t manufacture a new notebook which fit the enclosure, it becomes obsolete, So..

Apple already announced similar one before, the Duo docking station. However, it looked bulky and expensive. It doesn’t look like as complete design as this new one.

I would like to have one, if the Apple Inc. really announce this.

Motorola Razr v3m에서 대조영 보기

에.. 회사에서 서버 머신과의 네트워킹이 너무 느려서 USB flash memory를 샀다.
이왕사는거 IOGear의 miniSD adopter를 샀는데..
뭐냐면 일반 USB 메모리와 달리, SD 메모리를 착탈식으로 낄 수있는거다. 그러니 좀 비싸긴 한데..
필요에 따라 나중에 메모리만 사면 되니까 더 좋다. microSD를 넣는 것을 살까 했는데, miniSD로 사는게 더 유연해서.. 왜냐하면 miniSD를 바로 낄 수있고, microSD는 miniSD 카트리지에 넣어서 넣으면 되니까..
메모리도 1GB로 샀는데, SD, miniSD 어댑터가 따라오는..

(근데 이젠 miniSD가 필요할까? 용량은 microSD도 miniSD와 같게 나오는데?)
근데.. 내 Motorola Razr v3m도 microSD를 쓴다. Transflash SD라고 불리우는데, 엄밀하게 microSD와 틀리지만, 이젠 microSD가 거의 transFlash로 나와서..
그래서 폰에 넣어 봤더니 아하.. 바로 인식한다.

자.. 그래서 대조영을 QuickTime player를 이용해서 3GPP2 포맷의 비디오로 컨버젼해서 넣어봤다.
ㅎㅎㅎㅎ 잘 나온다. 근데 보통 3GP 포맷은 170어쩌구 by 140어쩌구 정도의 사이즈로 만들어지는데.. 그렇게 하면 Razr에서 Full screen으로 하면 많이 block현상이 생긴가 그래서 320x어쩌구로 바꾸어 봤는데..
오.. 화질은 괜찮다. 근데 영 처리 속도가 못마땅하다.

24fps에 약 1500bps의 데이터레이트, 그리고 약 24frame마다 I-frame을 넣도록 해봤는데..
화면 속도가 소리 속도를 못 따라간다.
그래서 최대한 맞추어 봤더니.. 한 200~300bps의 data rate에 10~15 fps로 하니 대충 맞는다.
근데 이러면 역시 데이터 크기가 폰의 처리 속도에 비해 많아서, I-frame을 약 45frame마다 넣도록 하였다.
즉 약 3초마다 I-frame이 발생하는데, 너무 큰 값을 주면 화면이 겅중 겅중 뛸거 같아서..
근데..폰에서 비디오 녹화를 하면 약 60bps인가에.. 9fps로 찍히는데.. 170x어쩌구 정도로..
사실 못봐준다.
3GP 포맷은 글쎄.. 편안하게 볼 수준은 아닌거 같다. 아.. 이렇게 넣어주니 폰에서 찍을때의 촬영시간 제한은 없다. 아뭏든.. 3GP 포맷은 스트리밍에 더 맞추어진게 아닐까 한다.
사실 포맷이야.. H.263을 이용하는 MPEG4니까 별 상관은 없느데, 요새 새로 나오는 폰들도 보면.. 별로 프로세서의 속도가 좋지 못하다. 제대로 비디오를 보려면 Simple Profile을 지원하는 iPhone이나 PSP를 이용해야 할거 같다.
PSP도 하드웨어는 마음에 드는데.. 그리고 요샌 소니가 게임보다도 media쪽에 맞추는거 같긴한데.. 내가 별로 게임에 관심이 없어서 별로다. iPhone이 마음에 들긴하는데.. 스마트 폰치곤 비싼건 아니지만.. data 사용료도 추라고 드니까.. 좀 그렇다. edge 네트워크를 안쓰기로 하면 굳이 데이터 사용료 안내도 될텐데.. 가입 조건이 무조건 내는 것으로 안다. 에이..

아무튼 줄거리 볼때는 볼만한거 같다.. 폰에서 비디오 보기.. 10fps대라 좀 겅중 겅중 화면이 뛰고..
빠른 전투 장면등엔 쥐약이다. 배우 얼굴이 확대 되서 나오는거나.. 뉴스 보도 같은거엔 괜찮을거 같다.

Digital Hub, Ubiquitous Computing

뉴저지에 가있었던 오디오 시스템이 왔다.
오늘 IKEA에 가서 그것들을 놓을 장을 사왔다. 근데..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게..
요새 시스템을 사라고 하면 어떤 것을 살까 하니..

DVD player + 5.1 앰프 + 스피커 + Airpot Express이다.

CD player, tuner, 카세트 데크, turn table, 레이저 디스크 플레이어 들은 다 DVD player로 대치가 된다.
즉 예전에 5개의 유닛이 1개로 대치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샌 세개만 있으면 되는거다. 앰프, 스피커, 그리고 DVD player.
근데, 요샌 mp3와 멀티미디어의 근본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컴과 연결도 하면, 그나마 DVD player는 필요가 없어진다.
즉 앰프, 스피커 그리고 컴퓨터다.

어느 한국회사나 일본회사도 유럽과 미국의 유수 오디오 업체의 소리를 따라갈 수가 없었다. 흉내도 낼 수없었다. 그런데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순식간에 따라 잡았다. 적어도 옛날처럼 소리가 터무니 없이 차이가 나지 않지 않는가?
여전히 예전 그 오디오 업체들이 최고의 제품들을 만들지만, 예전에 그런 것을 찾던 사람들의 상당수들은 이미 Bose나 Sony 정도로 옮아갔다. 아직도 남아있는 정말 오디오 매니어들만이 옛날식 시스템을 찾는 것이다.

참.. 세상이란 것이…

Safari & Mail vs. Firefox & Thunderbird

Safari와 Mail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었다. 간단한건 좋았지만, Safari는 Firefox의 편한 기능, 이를테면 View Selection Source나 Find-As-You-Type 및 다양한 플러그인들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Firefox의 그런 기능들은 문서를 읽을때, 요점을 빨리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며, HTML 소스를 볼때도 빨리 문제 부분을 파악할 수있게 해 준다.
또한 Search Engine을 쉽게 추가할 수있고, Theme과 각종 Extension을 추가할 수있다는 것은 Firefox와 Thunderbird의 장점이다.
여기에 한가지 더.. Firefox와 Thunderbird는 국제 언어를 다루어야 할때, 다양한 인코딩을 확실하게 제공해주며, 현재 어떤 인코딩 상태인지, 언어 감지, 그리고 사용되는 언어마다 다른 폰트를 정확하게 설정할 수있는 등, 정말로 다른 브라우저들은 따라올 수없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알다시피 MacOS X는 대단히 안정적이다. Windows처럼 시간 지난다고 속도가 느려지거나 Network 부하가 커진다고 말도 안되게 성능이 떨어지진 않는다. 개인적으로 2002년엔가 iMac을 사서 지금까지 딱 3번 다운이 되었는데, 한번은 MS Messenger때문이었고, 두번은 MS Word때문이었다. 그외에는 다운 당한적이 한번도 없었다. 나처럼 심하게 컴을 쓰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을텐데도 말이다.
그런데.. 요새 업그레이드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우선 내 ThinkPad의 액정이 깨졌다는 것과, 내 iMac이 점점 이제 뭘하려해도 속도가 떨어지는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상하게도, 특히 Xcode로 task를 전환하려 하면, 속도가 팍 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Firefox와 Thunderbird는 항상 띄워 놓는 편인데, tab을 전환하거나 같은 Firefox의 윈도우간에 전환을 할때, 먹통이 되는 것이다.

그래 그래.. Firefox나 Thunderbird 둘다 memory leak이 있다. 익히 아는 문제다.
하지만 그건 많이 그동안 해결이 되어 왔다. top이나 Activity Monitor를 통해서 봐도, 특별하게 이 두 프로그램이 Safari나 Mail보다 더 많은 메모리와 Virtual memory를 잡아 먹진 않는다.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정도이다.

아무튼.. Firefox나 Thunderbird를 종료하더라도 이 문제가 있다.
음.. 왜 그러지?
근데 요새 컴을 정리하다가.. Firefox와 Thunderbird를 아예 CVS로 받아서 직접 build하느라고 한동안 Safari만 썼다. 아무래도 PPC only로 build를 하면 좀 빠르거나 리소스를 적게 먹지 않을까해서. 적어도 HDD공간 만이라도.. 근데.. 어라.. 며칠 이 상태로 있다보니, 다시 반응이 빨라지면서 Safari의 탭간 전환도 빠르고, 다 빨라진거다. 어라? 이럼 새 컴퓨터 살 필요 없겠는데?
VLC를 이용해서 상상플러스도 보고, 대조영도 보고, 그러면서 웹브라우징도 하고, 컴파일도 걸어 놓는데도 말이다. 다 동시에…
그래서 수상해서, 재 부팅을 하고, Firefox를 전혀 띄우지 않았다. mlnet을 통한 다운로드를 시작하기 전하고, 시작한 후하고도 그다지 차이가 없었다. 물론 다운로드가 심해지면 차이야 생기지. 하지만 저번처럼 그다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다.
어.. 이거 뭐지?

이거 이거……… Firefox때문이구나..

역시나 Firefox를 띄우서 해보니, 느려졌다. 안되겠다. 다시 Camino로 가자.
어라.. Camino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UI부분이 아니라 Gecko부분과 같이 핵심 부분, 즉 Camino와 Firefox가 공유하는 부분에 결함이 있다는 소리다.
아.. 그래? 그럼 Thunderbird도 볼까?
솔직히 Firefox는 Safari로 바꿔도 Thunderbird는 바꾸기 힘들다. 워낙에 좋기 때문이다.
여러 언어를 다루거나, 메일 소스 볼때, 등등.. 그리고 스팸 메일 처리 등에 있어서..
근데.. 오.. Mail을 다시 쓰게 되니.. 이거 참.. mailbox를 선택할때, 메시지 뜨는게 빠른거다.
메시지 클릭하니 본문이 나오는 것도 빠르고..
바보같이 Mail은 Addressbook을 띄우는 게 없고, 읽어 오는 것만 가능해서 참.. 그런데..
어라.. 이러면 Thunderbird도 문제구나..
그래서 Thunderbird의 Address book을 Mac의 Addressbook으로 옮겨 왔다.
아직까지도 빠르다.

아쉽지만, Firefox와 Thunderbird와는 이제 빠이 빠이 해야할거 같다.
Windows에서는 계속 쓰겠지만.. IE와 Outlook이 워낙 구져야지…

Apple H/W vs. Others

I crushed my ThinkPad LCD yesterday by accident. It made me consider a new H/W.
However, I don’t like current MacBooks and MacBook Pros. Apple’s desktops like Mac Pros are too expensive. If I buy a computer on which MacOS X and the Windows can run, it would save my desk space and room space. That is why I consider Apple’s machines.

However.. Yeah.. you know.. Hackintosh.. Its kernel is somewhat old, but there seems to be no problem using it. So, I thought about another ThinkPad notebook or a Dell desktop.
A desktop’s merit is that it is less expensive to upgrade, because you can buy each component when you need to upgrade them. So, I visited Dell’s and Lenovo’s web sites. What I found out was that the prices for PCs drop very fast. So, you can’t say that current Apple’s H/W is cheaper than others, especially Lenovo’s and Dell’s.
Well, Dell machines are not cheap as it looks on its web page. If you click the “customize” button, the price will rise. However, what is good about the Dell, or other PC manufacturer is that they provide many different options. With Apple’s, if you like the Mac mini, but don’t like its GMA graphics chipset, what can you do? You should go to next higher machine, iMac. But you don’t like the all-in-one design. Then you should buy a Mac Pro. But it is expensive. With Dell’s, you don’t need to do so. You can customize one model the way you want.

Although I have used the Mac and the PCs at the same time, when I used a PC, I always envied the elegance of S/W programs for Mac and its OS. When I used a Mac, I always envied the cheaper price of PCs and their FINANCIALLY easy upgrade options. Apple’s H/W have always suffered upgradability somehow. Nowadays virtually none complains about PC’s expandability. They simply buy a notebook, although their most favourite reason for not buying a Mac was the lack of expandability. ( Well.. Mac IIs were not.. but they were expensive. ) It’s a kind of paradox.

So, now.. because I used my iMac as my main computer, and the ThinkPad as a supplemental one, I would like to buy a PC desktop. However I know that I will envy the elegance of the Mac programs. Can I install the MacOS X on any models or what I buy?

I guess Mr. Jobs think about two options. One is the Windows on Mac, and the other is Mac on PCs. Because the Mac on PCs can kill their H/W business and the MacOS X’s market share is not so big as that of the Windows, I guess Mr. Jobs took the first option first.
However, I strongly want that Apple will announce MacOS X for PCs officially soon.

Why C++?

Well, I read MSDN articles about the COM programming. Yeah.. We know the history.
MS copied the idea from the OpenDoc. Well.. anyway at that time, component software development idea was very popular and many companies tried to achieve the goal.

However, I found one interesting fact. It is true that the NeXT ignited the component programming model. The language they used was the Objective-C. It is a superset of the C. By adding only some keywords and syntax, the author of the language successfuly added OOP to the C. Well, it doesn’t have the template, operator overloading, blah blah. But it serves the OOP paradigm quite well. Actually by using “Category”, “Protocol”, “Pose”, pursuing the OOP was simplified.

OK.. Why do I mention the Objective-C although I started with the COM?
Umm… COM programming is quite complicated, and its concept is quite hard for beginners. However, after understanding the Objective-C’s Category, it became clear what MS guys wanted to mean by the COM’s multiple interface.
You can think of the multiple interface as the Objective-C’s category. It is a kind of horizontal expansion of classes, instead the vertical expansion of the C++, which is served by inheritance.
My question is “Why didn’t the C++ people take the Objective-C approach?”

Well.. C++ was meant to be static language, while the Objective-C was dynamic language. However nowadays, C++ has introspection, blah blah blah features with which you can do what the Objective-C can do.

Although the Objective-C was not changed for long time, and it is remained as a simple language, the C++ became very complicated…. to do the same thing in many aspects.

Isn’t it funny to look how the C++ is being evolved? Well.. here it is more about the COM. But you know what I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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