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de 6.1이 가져온 큰 변화 (Integration of iOS & Mac OS X for programmers )

놀랍게도 내가 보기엔 Swift가 아니다.

Xcode 6.1이 가져온 큰 변화는 드디어 Mac에서도 iOS의 View Controller를 쓸 수 있다는 것.
이렇게 함으로써 주가 되는 뷰들을 각각의 xib에 넣고 관리하게끔 유도한다. (물론 그 xib들을 storyboard로 관계 맺어주는 것이지. 사실 storyboard의 등장은 xib를 없앤게 아니다. 스토리보드 파일을 열어보면 그 답이 나온다.)
당연히 덩치가 큰 프로그램은 메모리 사용량 관리에서 더 좋아질테고. 이렇게 함으로써 사실상 Mac과 iOS의 가장 큰 차이점이 없어지게 되었다. 물론 프레임워크의 차이야 조금은 있지만, 그건 마치 다른 버젼의 프레임웍 같은 느낌이고.. 사용 패턴등에 대해선 차이가 없다.

자. 이제 맥에서도 NSView가 NSWindow의 상위에 놓일지는 의문이다. 그렇게 되면 프로그래밍적으로 iOS와 OS X의 통합이 될거다.
NS*대신 UI*를 사용할텐데, 어느 쪽으로 통합될까? 혹 UI*는 아닐까? NS는 NextStep의 흔적이니까.

그래도 난 NS가 좋다. 왠지 UI*는 뭐랄까.. 히피같은 느낌?

그리고 iOS에선 Core Foundation 혹은 그 레벨에 준하는 것들을 Foundation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데 (UIColor vs. CGColor) 앞으로 iOS 이전의 프레임워크처럼 CF*에 해당하는 해당하는 것에 대응하는 UI*를 빨리 빨리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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