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기술 서적을 쓰는 사람들의 전반적인 행태 변화..

80년대, 90년대 중반과 그 후를 비교할 때, 미국에서 기술 문서를 쓰는 사람들은, 진짜 프로그래머에서, 비전공자들, 변호사 혹은 말빨로만 먹고 사는 사람들로 바뀐거 같다. 1판,2판의 C++ Primer (웨이츠 그룹)과 그 후 약 4판인가 5판부터의 것만 비교해봐도 쉽게 알 수 있고, Cocoa Patterns나 Core Data 같은 책을 봐도 알 수 있다. 에디슨 웨슬리의 Core Animation은 저자가 한국 고등학교 수준의 행렬도 못하는 상태에서 쓴 티가 팍팍 난다. 예제를 보다보면 어떻게 어거지로 회전/변환을 맞추기는 하는데, 수학적으로 제대로 되지 않은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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