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틱한, 사용자의 바쁜 정도를 감지해 주는 기술?

집에 오자 마자, 폭풍 문서 찾기, 및 스캔 및 email 보내기..
한 email을 4~5개 막 보낸 것 같다. 도중에 전화 두 통..
facebook message 막 보내고..
iChat 메시지까지..

휴.. 이제 좀 한 숨 놨다.
내가 Apple iChat 팀에 있음, 이런 기능 넣으면 좋겠다.
API가 있는데, 그것을 이용하면, 현재 사용자가 뭔일로 바쁜지를 감지해 주어서, 상대들이 메시지를 보내려 할때, 마치 타이핑을 치고 있는 것을 알려주는 indicator처럼 알려준다. 그러면 내가 일일히 답변을 안해도 뭔가로 바쁘구나를 알 수있으니까..

어떻게 바쁜지를 감지하는 지는..

  1. 뭔가 타이핑을 하고 있는 것을 OS가 감지한다.
  2. 요새 대개 Mac엔 카메라가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 iSight 카메라를 이용, 모션을 센싱해서, 모션이 뭔가 분주하면 그것을 감지한다.
  3. 혹.. iPhone을 쓰고 있으면, iPhone에도 역시 비슷한 기능을 넣고, 혹은 열까지 감지해서 서로 장비끼리 공유한다.

이 모든 결과를 모아 모아서 indication을 해 준다.

기술 자체가 Apple-tic 하잖아?
삼성처럼, 화면 크기나 늘이고, 메모리나 늘리고 그런게 아니라.

한국 사람들은 이런 기술은 기술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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