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for Computer Scientist

Visual Source Safe, CVS, SubVersion, 그리고 Git
한국 사람으로써 발음도 힘든 Git, “깃”인가 “짓”인가? 나는 “짓”이라고 발음하는데 NSCoder Nigher에선 “깃”이라고들 하더라. 근데 어떤 사람들 보면 또 “짓”이라고 하기도 한다.

근데 도대체 이렇게 버젼 컨트롤 프로그램들이 다양한 이유가 뭘까? 도대체 뭐가 다르길래 자꾸만 새로운 것을 내놓을까? Visual Source Safe가 문제가 많다는 것이야 뭐 MS 제품에 빠진 사람들 아니면 다들 아는 것이고, CVS와 Subversion은 CVS 사람들도 Subversion을 Better CVS라고 부르니 뭐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고. ( 사실 좀 차이가 있다. SubVersion이 파일 깨지는 것에 덜 취약하고 속도가 빠르다고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CVS는 파일간의 차이를 저장하는데 반해, SubVersion은 완전하게 그 다른 버젼들을 저장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읽은 것을 기억하는게 맞다면.. ) 그렇다면 Subversion이 훌륭하게 좋은데 왜 Git이란 새로운 것이 나왔으며, 요새 Git을 많이들 쓰는가? 적어도 NSCoder Night에선 Git이 내세인거 같다.
Git은 다른 것들과 달리 분산형 시스템이다. 즉 commit을 자체에 하는 샘이고, 어떤 주기가 오거나 어떤 명령이 오거나.. 혹은 네트워크에 연결이 될때, 서로 간에 통신을 통해서 transparent하게 그 버젼을 동일하게 유지시켜 준다. 그러므로 빠르다. 또한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될 필요도 없다.
근데 그 외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우연히 다음의 문서를 보게 되었다. GitHub를 통해서..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기들 바란다.

Git for Computer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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